양산시, 세정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양산시, 세정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권환흠 기자
  • 승인 2019.03.06 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도지사 표창·사업비 1억2천만원 수상

양산시가 2019년 시군 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수상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8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제도개선 등 8개 분야 22개 항목 전반에 걸쳐 실시됐다.

양산시는 경상남도 세정연찬회, 찾아가는 기업설명회 등 유치로 기관장 관심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7년을 기점으로 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도세가 감소하는 가운데서 받은 상이라 더 의미가 크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김재근 양산시 세무과장은 "이번 평가는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 공평과세 및 세무행정 서비스 개선을 통해 납세자들이 믿을 수 있는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