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 지역민 "양산사랑 카드 가맹점 할래요"
웅상 지역민 "양산사랑 카드 가맹점 할래요"
  • 김종열 기자
  • 승인 2019.03.06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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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카드 단말기 비치 가게
연간 사용 한도 30만 원

웅상지역 문화인, 소상공인 대표 등 6명이 양산사랑카드 발급신청과 가맹점 가입을 위한 설명을 듣기 위해 지난달 26일 덕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국성)을 방문했다.

웅상지역에서 문화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 6명 (황윤영, 양산도시문화연구원), (김백, 시인), (기현주, 한국비전교육원 마스터코치), (김우길,꿈나무어린이집 원장), (김우성, 동해횟집), (이채도, 본죽 서창점), (김옥진,장모님돼지국밥)은 이 자리에서 3개 업소(피카소 카페, 본죽 서창점, 장모님돼지국밥)가 특별가맹점에 가입할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3월 21일 양산시 웅상 소상공인 연합회(회장 이성춘) 월례회에도 양산사랑카드를 알리는 홍보맨이 되기로 했다.

이날 양산도시문화연구원 황윤영 소장과 본죽 서창점장 이채도 점장은 지난달 22일 시 낭송과 음악을 공연하는 "카페 피카소 문화의 밤"에 동 직원 재능기부 출연을 계기로 양산사랑카드에 대해 알게 됐다.

양산사랑카드는 양산지역 소상공인들에 아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아직 모르는 시민들도 많아 이들이 주변 문화인과 시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지역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사랑카드는 앱 또는 농협(양산시지부, 양산시청출장소, 양산중앙지점, 양산역지점, 남양산지점, 웅상지점)을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관내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가게 어디서나 사용가능하다.(단, 대규모점포, 유흥업소 제외) 또한 예산소진 시까지 구매금액의 10%를 추가포인트로 지급하고 있으며 개인별 추가지급포인트 연간 한도는 30만 원이다.

한편 양산사랑카드는 관내 지역경제활성화와 소상공인을 위해 양산시에서 발행하는 충전식 선불카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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