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손두부, '밑반친 지원사업' 동참
초가손두부, '밑반친 지원사업' 동참
  • 김진아 기자
  • 승인 2019.03.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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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돌봄이웃대상 밑반찬지원사업인 '훈훈한밥상 지원사업'에 새롭게 참여하는 초가손두부 식당과 훈훈한 나눔가게 현판 부착식을 가졌다.

15번째 나눔가게가 된 초가손두부는 '훈훈한밥상 지원사업'과 '나눔냉장고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2회 각각 돌봄이웃에게 밑반찬과 부식류를 지원하기로 했다.

초가 손두부 김상연 대표는 "늘 운영하는 식당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몰랐다며 주변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마음이 흐뭇하다"고 밝혔다.

김영학 공공위원장은 "불황속에서도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동참해주신 분들의 뜻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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