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봄꽃 생산 한창
양산시, 봄꽃 생산 한창
  • 김진아 기자
  • 승인 2019.02.1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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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향기 가득한 팬지, 데이지, 금잔화 등 9종 30만본
양산 하북면 초화류육묘장에서 봄꽃을 생산하고 있다.(사진=양산시 제공)
양산 하북면 초화류육묘장에서 봄꽃을 생산하고 있다.(사진=양산시 제공)

 

 양산시는 봄을 맞아 아름다운 도심 환경을 만들기 위해 팬지, 데이지, 금잔화 등 봄꽃 9종 30만본 생산하고 있다.

 2018년에 준공한 초화류육묘장(하북면 용연리)에서 정성스럽게 키워 3월 중순부터 주요 시가지 화분·화단에 식재할 계획이며 전 읍면동과 학교 및 유관기관에 분양할 예정이다.
 또 4월 초에는 시가지 주요 지하차도 및 교량에 웨이브 폐츄니아 6만본을 설치하여 꽃의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환경 친화적인 꽃의 도시 조성을 통해 깨끗하고 볼거리 있는 힐링 도시를 조성하여 타 도시의 귀감이 될 것"이고 "계절별로 30만본 정도의 꽃을 육묘장에서 자체 생산하여 연중 체계적인 꽃의 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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