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통도사 황매화, 수줍은 자태
때이른 통도사 황매화, 수줍은 자태
  • 양산일보
  • 승인 2019.01.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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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월 초부터 피어나기 시작해 겨울 끝자락에 절정을 이루는 대표적인 봄의 전령사, 통도사 홍매화(자장매)가 지난 11일 수줍은 자태를 드러냈다.

통도사 홍매화는 수령 300년이 넘은 고목에서 피는데 일명 자장매(慈藏梅)로도 불린다.

사진제공= 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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