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조각가 김길만, 모래인생 30년 사진 전시회
모래 조각가 김길만, 모래인생 30년 사진 전시회
  • 권환흠 기자
  • 승인 2019.01.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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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일보=권환흠 기자] '모래 조각가 김길만 모래인생 30년 사진 전시회'가 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청조 갤러리(양산시 교동 2길 13) 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청조 갤러리 강미옥 관장이 기획했으며 참여 작가로는 김길만, 강미옥, 김규현, 김영태, 백종현, 정이수, 정창원, 정판세, 조영래, 최남순, 함천태 등이다.

김길만 조각가는 2000년 미국 시카고 몬트로스 해변에서 제작한 용 조각이 지역 매체 ‘선 타임스’ 1면과 ‘트리뷴지’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국내 모래조각가 1세대로, 모래조각 개척자로 인정받고 있다. 

1987년 6월 해운대에서 모래조각을 시작하여 대한민국 모래조각 창시자로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되기도 했다.

관람문의: 청조갤러리 관장 강미옥 010 5531 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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