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자유발언] 최선호 의원 "내송에서 1077 지방도 연결 진출입로 부족"
[5분자유발언] 최선호 의원 "내송에서 1077 지방도 연결 진출입로 부족"
  • 신정윤 기자
  • 승인 2018.12.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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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 시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하고있다.
최선호 시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하고있다.

최선호(더불어민주당, 동면, 양주) 시의원이 지난 21일 양산시의회 본회의 5분발언에서 사송공공주택지구 문제점을 지적했다. 최 의원은 "사송 공공주택지구와 내송마을을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도로를 차량통행이 가능하도록 바꿔야 한다. 신도시의 사회복지시설 진입도로 소1-203호에 이어 지방도 60호선이 바로 연결되도록 하여 향후 예견되는 교통 소통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내송지역에서 1077호 지방도로 연결되는 진출입 도로가 하나의 노선 밖에 없다. 이는 당초 두개의 노선에서 변경된 것이다.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불 보듯 뻔하다."고 말했다.
이어 LH가 내송천과 다방천의 정비 실시설계에 맞춰 양산시가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연계한 사업 추진을 협의해야 한다고 했다. 다방천에는 근린공원 3구역과 연계한 친수공간 조성도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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